쿠키런: 킹덤 런칭 비하인드 스토리: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72시간
쿠키런: 킹덤 런칭을 위한 데브옵스 팀의 기술적 도전과정을 공유하며, CockroachDB 도입 배경을 설명함
Kubernetes 기반 인프라 구축, 부하 테스트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AWS Global Accelerator, Multi-AZ 활용
런칭 후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사용량 급증 문제 발생, 36시간 내 용량 한계 도달 예상
CockroachDB 선택과 Stateful 서버 운영
쿠키런: 킹덤은 Stateful 서버 운영을 위해 데브시스터즈에서 처음으로 CockroachDB를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MySQL과 Couchbase와 다른 분산 데이터베이스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심도 있는 스터디를 진행했다. 따라서, Cloud-Native 환경에 맞는 운영 방안을 고안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Kubernetes 기반 인프라 구축 과정
쿠키런: 킹덤은 Kubernetes 환경에서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컴포넌트를 구축했다. 2019년부터 Kubernetes를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AWS EC2 환경에서 Kubernetes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반면, Istio Service Mesh와 AWS Global Accelerator를 연동하여 서비스 지역 확장에 대응하고, Multi-AZ 구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부하 테스트와 런칭 후 데이터베이스 문제
런칭 전, 부하 테스트를 통해 인프라 규모를 결정하고, 비용 효율적인 인스턴스 조합을 찾았다. 구체적으로, 79회의 부하 테스트를 진행하여 목표 RPS를 설정하고, 안정성을 검증했다. 하지만, 런칭 후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사용량 급증으로 인해 36시간 내 용량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문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