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S IP Pool 관리 실패로 인한 Node 생성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arm Pool 설정을 변경함
KEDA를 활용한 Autoscaling 적용으로 트래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비용 27% 절감 달성
RDS Proxy 도입 및 DynamoDB 데이터 모델 변경을 통해 DB Connection 안정성 확보 및 비용 절감 성공
EKS에서 Pod 생성 시 IP 부족으로 인한 Node 생성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arm Pool 설정을 변경했다. 구체적으로, 불필요한 WARM_ENI_TARGET 설정을 삭제하고, WARM_IP_TARGET 및 MINIMUM_IP_TARGET 설정을 통해 Pod 생성/삭제 빈도에 따른 IP 할당 효율을 높였다. 따라서, Node 자원 낭비를 막고 Autoscaling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트래픽 패턴 분석을 통해 KEDA를 활용한 Autoscaling을 구현했다. Cron 설정과 다양한 메트릭을 트리거로 지정하여, 새벽 시간대에는 Pod 수를 줄이고, 스파이크 시간대에는 선제적 스케일 아웃을 수행하도록 설정했다. 반면, 기존 CPU/RAM 기반 Autoscaling의 스케일링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고정 Node 수 감소를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RDS Proxy를 도입하여 DB Connection 문제를 해결하고, DynamoDB 데이터 모델을 변경하여 R/W Capacity Unit 사용량을 줄였다. 구체적으로, RDS Proxy를 통해 Connection 스파이크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DynamoDB 데이터 모델 변경으로 RCU/WCU 사용량 감소 및 비용 절감을 달성했다. 따라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