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맥도날드처럼 표준화하여 개발 속도 혁신!
by DD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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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비개발자도 코딩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 개발 속도 향상
컨텍스트 과부하로 인한 AI의 환각 및 비효율성 문제를 맥도날드 시스템으로 해결
기획서 작성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개발 속도 2주 → 1일로 단축
AI 에이전트, 맥도날드 시스템으로 재설계
기존 '바이브 코딩' 방식은 컨텍스트 과부하로 인해 AI의 환각을 유발했다. 따라서 200줄 내외의 핵심 가이드와 Appendix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작업 범위를 제한했다. 구체적으로, 기획서(PRD) 작성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를 재구성하여, AI가 '알바'처럼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확장성 확보를 위한 트레이드오프
AI에게 무작정 많은 컨텍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의도와 결정 과정을 명확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기존 채팅 기록은 휘발되어 지식 공유에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PRD 문서를 중심으로 정보를 관리하고, Must-have, Should-have, Nice-to-have를 구분하여 AI의 작업 범위를 명확히 했다.
AI 기반 개발, 실전 적용 가이드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명확한 기획서 작성이 필수적이다. 구체적으로, 회의 녹취록을 활용하여 기획서 초안을 생성하고, 사람의 검토를 거쳐 최종 기획서를 완성한다. 따라서, PRD 문서를 기반으로 AI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Human in the loop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