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펙, 문서가 아닌 '토론방'이다!

by DD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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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펙 작성이 애자일에 반한다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테크스펙의 본질을 '토론방'으로 정의함

애자일 선언의 '문서'에 대한 오해를 풀고, 현대적 문서 도구의 양방향 소통 가능성을 강조함

테크스펙은 최신화될 필요가 없으며, 협업창의적인 작업을 위한 피드백 수단으로 활용됨

애자일 선언과 테크스펙의 관계

애자일 선언은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중시하지만, 테크스펙은 피드백을 위한 '토론방' 역할을 한다. 따라서 테크스펙은 애자일에 반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협업을 촉진하는 도구이다. 양방향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테크스펙의 본질: 토론방

테크스펙은 '토론방'과 같아, 질의응답, 피드백, 브레인스토밍을 가능하게 한다. 2명 이상 협업 또는 창의적인 작업 시, 테크스펙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수렴하고, 코드 구현 전 문제점을 발견한다.

테크스펙, 최신화는 필요 없다?

테크스펙은 단기적인 문서로, 최신화보다는 새로운 스펙을 작성한다. IDL 및 주석, 테스트 코드를 통해 명세를 관리한다. 가독성이나 오타보다 고민의 주제피드백에 집중하여, 효율적인 협업을 이끌어낸다.

테크스펙은 문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