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S 2026에서 로봇, AI, 칩까지 모두 장악!

by DD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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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CES 2026에서 로봇, 칩,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도구까지 엔비디아가 구축한다고 발표함.

차세대 AI 슈퍼컴퓨터인 Rubin 플랫폼을 공개, 88개의 커스텀 코어를 가진 Vera CPU와 336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가진 Rubin GPU 탑재.

자율 주행 AI인 Alpameo를 공개, 자율 주행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며, 오픈 소싱 계획을 발표함.

Rubin 플랫폼: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발표자는 Rubin 플랫폼이 6개의 통합 칩을 탑재한 차세대 AI 슈퍼컴퓨터라고 설명한다. 특히 Vera CPU는 88개의 커스텀 코어를, Rubin GPU는 3,36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탑재하여 성능을 극대화했다. Blackwell 대비 5배의 성능 향상추론 비용 10배 절감을 강조하며, AI 연산 분야에서의 경쟁 우위를 과시했다.

Alpameo: 자율 주행 AI의 새로운 지평

영상에서는 엔비디아가 자율 주행을 위한 Alpameo를 공개했다고 언급한다. Alpameo는 자율 주행 차량의 사고 판단 및 주행을 위한 추론 AI(Reasoning AI)로, 젠슨 황은 샌프란시스코를 주행하는 Alpameo 기반 차량의 시연을 선보였다. 발표자는 Alpameo의 오픈 소스(Open Source) 계획을 밝혀, 자율 주행 기술 생태계 확장을 시도했다.

AI 기술의 광범위한 적용

발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AI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자율 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 AI 데이터 센터 등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엔비디아의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Cosmos AI 모델을 활용한 자율 로봇 시연을 통해 AI 기술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며, 엔비디아의 AI 생태계 확장 전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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