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합격률 0%의 어려움을 겪으며 자신에 대한 이해 부족을 깨닫고 개인적인 강점 탐색에 집중함
불편함을 먼저 이야기하고 가독성 높은 코드 작성을 추구하는 개발자로서의 색깔을 발견하고 이력서에 반영함
대외 활동 및 멘토링을 통해 포트폴리오 개선을 이루고, 이를 바탕으로 취업 성공 및 이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음
입사 후 수동적인 일일 점검 프로세스를 발견하고 Playwright를 활용한 자동화를 제안 및 성공적으로 도입함
AI를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오픈소스 에이전트 및 스킬을 활용하여 AI 활용 능력 향상을 이룸
본문에서는 서류 합격률 0%라는 어려움을 겪으며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개인적인 강점과 색깔을 발견하는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감정적 서술 배제 및 수치/성과 중심의 이력서 작성 강박에서 벗어나, '사람들과의 지식 공유' 및 '가독성 높은 코드 작성'이라는 자신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발견함.
디자이너와의 컴포넌트 역할 논의 경험이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의 코드 가독성 확보 노력을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며, 이를 이력서 헤더에 담아내는 전략을 구사함.
대외 활동, 멘토링, 커뮤니티 피드백 수렴 등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여러 기업으로부터 면접 제의를 받게 됨.
결과적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취업 성공의 핵심 열쇠임을 보여준다.
입사 초기, 수동으로 진행되던 비효율적인 일일 점검 프로세스를 발견하고 Playwright를 도입하여 자동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공유한다.
각 서비스 페이지의 네트워크 탭 확인, API 호출 검증, 페이지 로드 시간 측정 등 수동 점검의 시간 소모와 잠재적 위험성을 지적함.
Playwright를 활용하여 전체 페이지 정상 로드, API 호출 검증, 응답 시간 측정 등의 테스트를 자동화하고, Mattermost 웹훅을 이용한 마크다운 형식의 리포트 자동 발송 시스템을 구축함.
이 자동화 시스템은 단일 서비스뿐만 아니라 회사 내 다른 서비스에도 적용 가능함을 제시하며, 팀원들과의 공유 및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킴.
이는 개발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곧 회사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반복적인 AI 작업 요청의 비효율성을 인지하고, 오픈소스 에이전트 및 스킬을 활용하여 AI 활용 능력을 고도화한 과정을 설명한다.
초기에는 '관심사 분리', '공통 컴포넌트 분리' 등 단순 지시 반복에 그쳤으나, AI의 일관성 없는 결과물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함.
오픈소스 에이전트와 스킬을 수집 및 적용하여 AI의 응답 안정성을 높이고, 'refactor', 'feature', 'commit', 'test', 'review' 등 명령 기반 작업을 가능하게 함.
훅(Hook)을 이용한 변수 고정 및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구축을 통해 AI 작업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으며, 빅테크 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참고하여 프로젝트 맞춤형 스킬셋을 개발함.
이를 통해 코드 품질 향상 및 QA 양 감소(278건 -> 60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최근 착수한 신규 사업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데 기여함.
입사 후 경험한 코드 품질 저하 문제와 개발 문화의 차이점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3000줄이 넘는 단일 파일, 공통 컴포넌트 부재, 의미 파악 어려운 축약 네이밍 등 심각한 코드 품질 문제를 지적하며, 이는 QA 발생률 증가(약 278건)의 주요 원인이었음을 밝힘.
코드 리뷰 문화의 부재와 버그 발생 시 '일단 해 주세요'라는 수동적인 태도가 개발자로서의 성장 동력을 저해한다고 느끼며, 문제 제기 자체를 어색하게 만드는 회사 분위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함.
개인의 성장 욕구와 동료들과의 지식 공유 문화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며, 현재 회사의 문화가 이러한 가치와 충돌할 때 느끼는 괴리감을 설명함.
이는 개인의 성장과 조직 문화 간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사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