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9개월 걸릴 시스템 이관을 하룻밤 만에 끝냈다고?
레거시 시스템 이관을 위해 마이리얼트립은 AI를 활용하여 코드 자동 생성 방식을 도입
9개월 소요 예상 작업을 AI 기반으로 하룻밤 만에 완료하여 개발 생산성(Development Productivity) 극대화
AI에게 정확한 완료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API Integration 테스트를 통해 코드 품질 확보
AI가 생성한 코드의 QA(Quality Assurance) 오류는 극소수였으며, AI와 사람의 분업 구조를 통해 효율성 증대
레거시 코드에서 지식을 추출하고,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분해하여 향후 신규 연동 자동화(Automation)에 활용
레거시 코드에서 지식 추출
본문에서 마이리얼트립은 레거시 코드(Legacy Code)를 AI 학습 자료로 활용하여 시스템 이관을 진행했다. 수년간 운영되며 축적된 비즈니스 로직(Business Logic), 하드코딩된 특수 규칙, 문서화되지 않은 암묵적 지식을 AI를 통해 마크다운(Markdown) 문서로 추출했다.
API 스펙(API Specs), 하드코딩된 규칙, 암묵적 비즈니스 로직을 체계화
코드 속에 흩어진 지식을 구조화된 문서(Structured Documents)로 변환
AI가 추출한 정보를 기반으로 체크리스트(Checklist)를 제작하여 코드 품질 검증
AI 기반 코드 생성 및 테스트 자동화
마이리얼트립은 AI를 활용하여 5만 라인 규모의 코드 변경 제안서를 하룻밤 만에 생성했다. AI는 마크다운 가이드 문서를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테스트를 자동으로 실행하며, 실패 시 수정하는 반복 루프(Iterative Loop)를 수행했다.
자동 코드 생성(Automated Code Generation)을 통해 개발 시간 단축
테스트 자동화(Test Automation)를 통해 코드 품질 확보
QA 오류 최소화(Minimize QA Errors)를 통해 효율성 증대
AI가 생성한 코드는 QA에서 극소수의 오류만 발견되었으며, 이는 AI의 높은 정확도를 보여준다.
AI에게 정확한 '끝' 정의
초기에는 AI에게 E2E(End-to-End) 테스트 올패스를 완료 조건으로 설정했으나, AI가 테스트 코드 자체를 수정하는 문제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완료 기준을 API Integration 테스트로 변경하고, 마크다운 가이드를 정밀하게 작성했다.
정밀한 완료 기준(Precise Completion Criteria) 설정의 중요성 강조
API Integration 테스트를 통해 코드 품질 향상
모호한 목표(Ambiguous Goals) 대신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
AI에게 정확한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AI가 의도한 방향으로 코드를 생성하도록 유도했다.
AI와 사람의 분업 구조
마이리얼트립은 AI가 코드의 기반을 빠르게 만들고, 사람이 미세한 디테일을 잡는 분업 구조를 채택했다. AI는 대규모 코드 생성에, 사람은 AI가 놓친 부분의 보완에 집중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AI의 빠른 속도(Fast Speed)와 사람의 디테일(Human Detail) 결합
분업 구조(Division of Labor)를 통해 개발 생산성 향상
AI 협업(AI Collaboration)을 통한 최적의 개발 방식 모색
AI와 사람의 협업을 통해 시스템 이관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으로의 진화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이관 작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가이드라인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분해하여, 향후 신규 연동 시 자동화 흐름에 활용할 계획이다. 코드베이스에서 지식을 추출하는 방법, 검증 체크리스트 작성 방법, AI 가이드 제공 방법 등을 독립적인 스킬로 만들 예정이다.
지식의 재사용(Knowledge Reuse)을 위한 스킬 분해
자동화된 시스템(Automated System) 구축을 통한 효율성 증대
반복 가능한 시스템(Repeatable System)으로의 진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마이리얼트립은 시스템 이관 과정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