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QA팀, 자체 컨퍼런스 29QA Con 개최!

by DD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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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QE팀은 자체 컨퍼런스인 29QA Con을 개최하여 QA(Quality Assurance)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

테스트 자동화(Test Automation), 코드 리뷰(Code Review), AI 활용 등 13개의 다양한 세션 진행

Vibium을 활용한 차세대 테스트 자동화, 29TMS 제작 등 실질적인 사례 발표

발표 시간 초과로 인한 시간 관리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됨

2025년에는 다른 회사의 QA(Quality Assurance) 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

29QA Con: QA팀의 성장과정 공유

29CM QE팀은 자체 컨퍼런스인 29QA Con을 개최하여 팀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 컨퍼런스는 2024년까지 진행했던 워크샵을 확장하여 기획되었으며, 굿즈 제작 및 홍보 배너 설치 등 컨퍼런스 형식을 갖추어 진행되었다.

팀 셋팅(Team Setting): QA팀 신설 과정과 조직 신뢰 구축을 위한 노력 공유

코드 리뷰(Code Review)의 중요성: iOS 자동화 과정에서 코드 리뷰의 중요성을 강조

QA 업무 자동화 사례: Slack Bot 개발 및 개선 경험 공유

테스트 자동화(Test Automation) 기술 동향

컨퍼런스에서는 테스트 자동화(Test Automation) 관련 다양한 기술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특히, Selenium(Selenium)을 발전시킨 Jason Huggins의 Vibium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29CM에서 2023년부터 운영해 온 App 테스트 자동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해결 과정을 공유했다.

Vibium: 차세대 테스트 자동화 기술 소개

자동화 Fail율 감소: 자동화 Fail의 주요 원인 분석 및 해결 과정 공유

AI 활용: AI를 활용한 테스트케이스 생성 시도

iOS 자동화 1년 여정: 코드 리뷰(Code Review)의 중요성

iOS 자동화 Owner가 된 강보민 님의 발표를 통해 iOS 자동화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과 코드 리뷰(Code Review)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코드 리뷰를 통해 얻은 도움과 효과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자동화 환경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OS 자동화 Owner: 효율적인 환경 구축을 위한 고민 공유

코드 리뷰(Code Review)의 효과: 코드 품질 향상 및 유지보수성 개선

글로벌 서비스 QA: 글로벌 서비스 QA 시 고려사항 공유

AI를 활용한 테스트케이스 생성

컨퍼런스에서는 AI를 활용한 테스트케이스 생성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졌다. 3가지 생성형 AI 도구를 대상으로 테스트케이스 생성 품질을 테스트하고, 각 도구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AI 도구 비교: 3가지 AI 도구의 테스트케이스 생성 능력 비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질문 방법 연구

29TMS 제작: Cursor 및 Claude code를 활용한 테스트케이스 관리 도구 개발

글로벌 서비스 QA(Quality Assurance) 경험 공유

글로벌 서비스 QA(Quality Assurance)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진출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어려움을 공유했다. 실사례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QA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경험을 공유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글로벌 서비스 QA(Quality Assurance)의 중요성: 글로벌 서비스 진출 시 고려사항

실사례 기반: 글로벌 서비스 QA 경험 공유

2025년 회고: 2025년 한 해 동안의 경험과 성장을 회고

2025년 제 1회 29QA Con 진행 후기 (29QA 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