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컬처북, 디자인으로 문화를 입히다!

by DD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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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리더십원칙을 시각화하기 위해 심볼일러스트 디자인

심볼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 일러스트는 원칙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표현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 컬처북을 제작하여 몰입도 향상

심볼 디자인: 브랜드 정체성 반영

심볼 디자인은 브랜드의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그래픽셋의 형태 원칙과 비율 시스템을 적용하여 통일감을 주었다.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사용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따라서 각 심볼은 독립적이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되었다.

일러스트 제작: 스토리텔링 전략

일러스트는 리더십 원칙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캐릭터를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더했다. 심볼의 의미를 확장하여, 각 원칙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단순한 그림이 아닌, 스토리를 담아냈다.

컬처북 제작: 스토리북 컨셉

컬처북은 딱딱한 가이드북 대신, 스토리북 형태로 제작되었다.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여 몰입도를 높이고, 캐릭터를 활용하여 공감대를 형성했다. 프롤로그, 간지, 에필로그를 통해 스토리의 연결성을 강화했다. 따라서, 구성원들이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유도했다.

여기어때 컬처북 제작기(2) — 디자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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