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플레이스, Metric Review로 데이터 리터러시를 높이다
토스플레이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Metric Review를 도입, 데이터 분석가(Data Analyst)의 역할 변화를 시도함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기반의 Metric Hierarchy를 구축하여 조직 목표와 지표를 연결하고, 매주 Metric Review를 통해 지속적인 점검을 수행함
Growth Tribe, POS Tribe, SCM 등 다양한 조직에서 Metric Review를 활용하여 지표 개선 및 목표 달성에 기여함
Metric Review 도입 배경: 실행 중심 문화 구축
토스플레이스는 데이터 분석 결과가 실제 제품 및 사업 개선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Metric Review를 도입했다. 데이터 분석가(Data Analyst)의 역할 변화를 통해 분석 결과를 실행으로 연결하고,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문제점: 분석은 많지만, 실행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림
목표: 데이터 분석가의 역할 변화를 통해 실행력 강화
핵심 가치: 'Focus on Impact'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론
Metric Review 운영 방식: OKR과 연계된 지표 관리
토스플레이스는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 기법을 활용하여 조직 목표와 지표를 연결하는 Metric Hierarchy를 구축했다. Company 레벨의 Key Result를 팀/Silo의 Key Result로, 각 팀의 KR을 Driver Metric으로 연결하여 목표 달성 과정(Goal Achievement Process)을 시각화했다.
OKR 기반 목표 설정: 전사 및 하위 조직의 목표 정렬
Metric Hierarchy: OKR과 지표 간의 연결 구조
분석 사이클: 지표 분석 → 가설 검증 → 인사이트 제시 → 실행 독려
Metric Review의 효과: 조직 문화 변화와 성과 창출
Metric Review를 통해 조직의 언어가 변화하고, 데이터 리터러시가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 분석가는 Metric Owner로서 주도적으로 지표를 관리하고, 제품 및 사업 조직은 '무엇을 만들까'보다 '어떤 지표를 움직일까'를 먼저 고민하는 실행 중심 문화(Execution-oriented Culture)가 정착되었다.
조직 문화 변화: 분석가(Analyst)는 Metric Owner로, 제품/사업 조직은 지표 중심 사고
성과 창출: Growth Tribe, POS Tribe, SCM 등에서 지표 개선 및 목표 달성
데이터 리터러시 향상: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문화 확산
Metric Review의 핵심 성공 요인: 지속적인 실행
토스플레이스는 Metric Review의 성공 요인으로 '매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을 강조한다. 주간 단위의 Metric Review를 통해 이상 징후를 빠르게 감지하고, 도메인 지식을 축적하여 지속적인 개선(Continuous Improvement)을 가능하게 했다.
주간 리듬 유지: 이상 징후 조기 감지 및 도메인 지식 축적
EDA(탐색적 데이터 분석) 병행: 가설 검증 및 실행 독려
데이터 딜리버리: 문제 구조화, 가설 검증, 액션 및 검증 지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