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는 어떻게 오프라인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찾았을까?
by DD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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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확장을 위해 토스페이 댕글러 제작 과정에서 브랜드 심볼 정의 필요성을 느낌
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시각적 심볼 부재를 확인
폰트, 컬러, 로고 조합을 통해 앱 아이콘 형태를 핵심 심볼로 정의하고, 10주년 캠페인에 적용
사용자 경험(UX) 중심의 브랜드 심볼 탐구
토스는 오프라인 환경에서 브랜드 인지를 높이기 위해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사용성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사용자들이 토스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파악했다. 따라서, 앱 아이콘 형태가 핵심 심볼임을 발견하고, 이를 디자인에 적용했다.
온라인 vs 오프라인: 브랜드 심볼의 차이점
온라인 환경에서는 다양한 로고 변주가 가능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명확한 시각적 단서가 필요했다. 반면, 사용자들은 앱 아이콘 형태를 토스의 핵심 심볼로 인식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폰트, 컬러, 로고 조합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토스를 인지하도록 했다.
UX 리서치의 실질적 적용: 10주년 캠페인
UX 리서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실제 디자인에 반영되었다. 구체적으로, 10주년 캠페인에서 흰 바탕, 검정 글씨, 파란 로고 조합을 사용했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토스다움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며, 긍정적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