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사이트로 구축하는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 s@
s@는 정적 사이트(Static Site)를 기반으로 하는 탈중앙화 소셜 네트워킹 프로토콜로, 데이터는 암호화된 JSON 형태로 저장됨
사용자는 자신의 도메인을 통해 ID를 인증하며, 친구의 게시물을 보기 위해서는 서로 팔로우해야 함
O(N) 폴링(Polling) 방식의 피드 집계 방식은 팔로우 수가 증가함에 따라 확장성(Scalability)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
Nostr과 유사한 암호화 방식(Encryption Model)을 사용하지만, 서버나 릴레이 없이 데이터 미저장 정책(Zero-Retention Policy)을 구현
s@ 프로토콜의 데이터 저장 및 암호화 방식
s@ 프로토콜은 모든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된 JSON 형태로 정적 사이트에 저장한다. 각 사용자는 X25519 키페어를 생성하며, 공개키는 디스커버리 문서에 게시된다. 개인키는 브라우저의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되며, 게시물 데이터는 256비트 대칭키로 암호화된다. 특히, 데이터 미저장 정책(Zero-Retention Policy)을 통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키 회전(Unfollow) 기능을 통해 보안을 강화한다.
피드 집계 방식의 기술적 한계
s@는 O(N) 폴링 방식을 사용하여 피드를 집계한다. 즉,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각 사용자의 사이트를 개별적으로 폴링하여 게시물을 가져온다. 커뮤니티에서는 팔로우 수가 증가함에 따라 성능 저하(Performance Degradation)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기술적으로 보면, 이 방식은 대규모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서 확장성(Scalability)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Nostr과의 유사점 및 차이점
댓글에서는 s@가 Nostr과 유사한 암호화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을 언급한다. 두 프로토콜 모두 탈중앙화를 지향하지만, s@는 서버나 릴레이 없이 순수하게 정적 사이트를 기반으로 한다. 기술적으로 보면, Nostr은 릴레이를 통해 피드를 집계하는 반면, s@는 O(N) 폴링 방식을 사용하므로 트레이드오프(Trade-offs)가 존재한다.
정적 사이트 기반 아키텍처의 장단점
s@는 정적 사이트를 활용하여 데이터 격리 아키텍처(Data Isolation Architecture)를 구현한다. 장점으로는 서버 의존성 없이 높은 보안성(Security)과 간편한 배포(Easy Deployment)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정적 사이트의 특성상, 동적인 기능 구현에 제약이 있으며, O(N) 폴링 방식은 확장성(Scalability)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s@는 소규모 사용자 그룹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