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줄 PL/SQL 프로시저를 Java로! 유지보수성 UP!

by DD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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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줄 PL/SQL 프로시저Java 모듈로 이관하여 유지보수성을 확보함

Strangler Pattern을 적용, 무중단 점진적 이관 전략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함

디버깅 용이성 확보 및 모니터링 강화로 문제 해결 속도 획기적 개선

Strangler Pattern을 활용한 점진적 이관

기존 PL/SQL 프로시저를 Java 모듈로 이관하기 위해 Strangler Pattern을 적용했다. 구체적으로, 주문, 교환, 반품 등 기능별로 Java 모듈을 분리하고, 기존 프로시저 호출 전 단계에 배치했다. 따라서 무중단 배포를 가능하게 했으며, 문제 발생 시 Fallback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트랜잭션 관리와 로직 중복 문제 해결

Java 이관 과정에서 트랜잭션 관리로직 중복 문제가 발생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PL/SQL의 암묵적 트랜잭션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트랜잭션 익셉션 재설계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반면, PL/SQL과 Java 코드의 중복을 막기 위해 Feature Toggle을 활용하여 코드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모니터링 강화로 얻은 효과

Java 전환 후 로그 및 예외 추적이 가능해지면서 장애 원인 파악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졌다. 따라서 반품 완료 단계의 오류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병목 구간을 찾아 개선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유지보수성 향상확장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7,000줄 PL/SQL 프로시저와의 결별: 클레임 로직 Java 모듈 이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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