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IDP 구축으로 DevOps 생산성 혁신: 마이다스인의 Kiro 활용 사례
마이다스인은 Amazon EKS 기반 인프라 환경에서 Kiro를 활용한 IDP(Internal Developer Platform)인 MUIN을 구축하여 DevOps 생산성을 향상시킴
Kiro는 Spec-Driven 프로세스를 통해 요구사항 정의, 설계, 구현, 테스트, 배포 전반에 걸쳐 AI 기반의 자동화된 지원을 제공
MUIN 도입 후 개발자 셀프 서비스 환경 구축, 배포 빈도 증가, MTTR 감소 등 DevOps 팀의 리드 타임(Lead Time) 80% 단축 및 개발자 경험(DevEx) 향상
Kiro를 활용한 Spec-Driven 개발 프로세스
마이다스인은 Kiro를 활용하여 Spec → Plan → Checklist → Build의 Spec-Driven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요구사항 명세(Spec)를 문서화하여 Kiro에게 Context를 제공하고, Kiro는 이를 기반으로 작업 계획(Plan), 체크리스트(Checklist), 코드 초안(Code Snippet)을 제안한다.
Spec: 요구사항, 범위, 제약 조건, 성공 기준 명시
Plan: 우선순위, 의존성, 리스크 식별
Checklist: 준비 조건(DoR)과 완료 조건(DoD) 정의
Build: 코드 초안 기반 구현 및 테스트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개발 및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개선(Continuous Improvement)을 가능하게 했다.
MUIN 플랫폼을 통한 개발자 경험(DevEx) 향상
MUIN은 Kiro를 활용하여 개발자가 스스로 인프라를 구성하고 리소스를 관리할 수 있는 IDP(Internal Developer Platform)이다. MUIN 도입 전에는 개발자들이 DevOps 팀에 직접 티켓을 등록하고 대기해야 했지만, MUIN을 통해 셀프 서비스 환경(Self-service Environment)을 구축했다.
환경 변수 변경, 서버 스케줄링 자동화
승인 및 감사 로그 자동 기록
야간 테스트 환경 비용 40% 절감
이러한 변화는 개발자들의 자율성(Autonomy)을 증대시키고,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DevOps 팀의 리드 타임(Lead Time) 단축 및 배포 빈도 증가
MUIN 플랫폼 구축을 통해 DevOps 팀의 리드 타임(Lead Time)이 80% 단축되고, 배포 빈도가 주 1회에서 하루 최대 3회로 증가했다. 이는 Kiro를 활용한 Spec-Driven 프로세스와 개발자 셀프 서비스 환경 구축의 결과이다.
MTTR(Mean Time To Recovery) 4시간 → 30분 이내
티켓 기반 협업의 병목 현상 해소
코드 품질 및 실험 속도 향상
결과적으로, DevOps 팀은 반복적인 운영 업무(Toil)에서 벗어나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조직 전체의 민첩성(Agility)을 향상시켰다.
기술 변화에서 문화 혁신으로: 조직 문화 변화
Amazon EKS 전환과 Kiro 기반 IDP 구축은 단순한 기술 개선을 넘어 조직 문화의 변화를 이끌었다. 개발자들은 셀프 서비스 배포 및 롤백을 통해 실험 속도를 높였고, 기획자들은 피드백 루프를 단축하여 제품 가설 검증 속도를 향상시켰다.
개발자: 셀프 서비스 배포 및 롤백
기획자: 피드백 루프 단축
비즈니스 조직: 출시 주기 단축 및 민첩성 확보
이러한 변화는 DevOps 팀의 혁신을 넘어, 조직 전체가 더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문화적 전환(Cultural Transformation)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