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런던에 AI 혁신 공간 'Platform 37' 공개

by DD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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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이 런던 킹스크로스(King’s Cross)에 위치한 Platform 37 빌딩을 공개하며, AI 연구 및 혁신을 위한 거점 마련

Platform 37 내 The AI Exchange를 통해 AI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영향에 대한 논의를 촉진할 계획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과 비야케 잉겔스(Bjarke Ingels)가 설계한 Platform 37은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유연한 공간 활용을 특징으로 함

Platform 37: AI 혁신의 랜드마크

Platform 37은 딥마인드(DeepMind)의 알파고(AlphaGo)가 이세돌과의 대국에서 보여준 'Move 37'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됨. 이 건물은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와 구글(Google) 팀의 AI 연구, 엔지니어링, 윤리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개발을 위한 협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임.

킹스크로스(King’s Cross) 역 인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AI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지원

지속 가능한 건축 자재와 에너지 효율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구글의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목표 달성에 기여

The AI Exchange: AI 대중화를 위한 공간

The AI Exchange는 AI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영향에 대한 논의를 촉진하기 위한 공공 공간으로 기획됨. 이곳에서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인터랙티브 전시,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AI 관련 주제를 다룰 예정임.

AI 기술의 사회적 영향(Social Impact)에 대한 논의를 장려하고, AI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Positive Perception)을 목표로 함

Platform 37의 1층에 위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Communication)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유연한 공간 활용

Platform 37은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과 비야케 잉겔스(Bjarke Ingels)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저탄소 건축 자재와 고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함.

유연한 내부 공간(Flexible Interior Space) 설계를 통해 팀의 창의적인 요구에 맞춰 공간을 자유롭게(Freely) 활용 가능

런던 야생 생물 트러스트(London Wildlife Trust) 및 캠던 자치구(Borough of Camden)와의 협력을 통해 옥상 정원을 조성, 지역 생물 다양성(Local Biodiversity) 증진에 기여

Platform 37 and The AI Exchange: new spaces for AI innovation and disco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