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유료화와 서비스 저하로 개발자 이탈 가속화

by DD
5개월 전
조회수 4

깃허브(GitHub)의 유료 정책 변경으로 셀프 호스팅(Self-hosting) 사용자에게도 요금이 부과됨

지그(Zig) 언어 개발팀은 깃허브 액션스(GitHub Actions)의 문제로 깃허브 탈출을 결정함

리액트(React) UI 성능 저하, UI 버그, 사파리(Safari) 버그 등 서비스 품질 저하 발생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의 학습을 위한 코드 사용에 대한 반발로 이탈하는 개발자 증가

깃허브(GitHub)의 유료화 정책 변화

발표자는 깃허브(GitHub)가 셀프 호스팅(Self-hosting) 사용자에게도 요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깃허브는 원래 무료 사용량과 셀프 호스팅 옵션을 제공했지만, 서버 비용과 트래픽 비용 부담으로 인해 정책을 변경했다. 이는 깃허브 액션스(GitHub Actions)를 대파리하는 업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유저들의 반발을 샀다.

지그(Zig) 언어 개발팀의 깃허브 탈출

영상에 따르면 지그(Zig) 언어 개발팀은 깃허브 액션스(GitHub Actions)의 문제로 깃허브를 떠났다. 깃허브 액션스에서 빌드 작업이 중단되거나, 2일 동안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리눅스(Linux)의 슬립 커맨드(Sleep Command) 부재로 인해 발생한 버그 때문이었으며, 1년 동안 해결되지 않아 깃허브를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

리액트(React) UI 성능 저하 및 버그 발생

발표자는 깃허브(GitHub)가 리액트(React)를 UI에 도입한 후 성능 저하, UI 버그, 사파리(Safari) 버그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최적화 부족으로 사이트 속도가 느려지고, 빡구 버튼(Back Button) 문제도 발생했다. 이러한 성능 이슈와 UI 업데이트는 사용자 경험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불만을 야기했다.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의 학습 방식에 대한 반발

내용상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이 깃허브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소문이 있으며, 깃허브에 올려진 코드들을 AI 학습에 사용한다. 공개된 리포지토리(Repository)의 코드가 학습에 이용되는 것에 대한 반발로, 깃허브를 떠나는 프로젝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깃허브는 AI를 통해 이슈를 오픈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이에 대한 거부감도 이탈의 원인이 된다.

깃허브 정상화로 탈주하는 사람들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