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 출시! 바이브 코딩의 빛과 그림자

by DD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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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하여 해외 송금 비교 서비스인 센드피컴페어(SendfiCompare)를 출시, AI 코딩의 생산성을 입증함

넥스트(Next.js), 수파베이스(Supabase),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을 활용하여 출시 속도와 운영 비용을 최소화함

AI 코딩 도구의 도움으로 12개 이상의 업체 스크래퍼, 17개 이상의 서비스 모듈을 1인 개발로 단기간에 구현

AI가 생성한 코드의 일관성 부족, 데이터베이스 설계, 운영 비용 등에서 개발자의 판단이 여전히 중요함을 강조함

향후 AI 기반 자동 송금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Multi-Agent Workflow) 등 바이브 코딩 개발 방식 고도화 계획을 밝힘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환경 구축

본문에서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중심으로 제미나이(Gemini)와 피그마(Figma)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바이브 코딩 환경을 소개한다.

클로드 코드 맥스(Claude Code Max) 구독,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S Code) 및 워프(Warp) 터미널 사용

2~3개의 AI 에이전트(Agent)를 병렬로 활용하여 개발 속도 향상

프로젝트 초기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작성 시 클로드 코드와 제미나이(Gemini)를 교차 검증하여 품질 확보

이러한 환경은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지만, 프로젝트 구조 일관성 유지를 위한 개발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해외 송금 비교 서비스 아키텍처

센드피컴페어(SendfiCompare)는 넥스트(Next.js)를 프론트엔드, 수파베이스(Supabase)를 백엔드 및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는 구조이다.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을 통해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지원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인증, 실시간 구독 기능을 수파베이스(Supabase) 무료 티어로 구현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을 사용하여 매시간 환율 및 수수료 데이터 자동 수집

이러한 아키텍처는 출시 속도와 운영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확장성(Scalability)유지보수성(Maintainability)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AI 기반 기능 구현 및 트레이드오프(Trade-off)

센드피컴페어(SendfiCompare)는 오픈AI API를 활용하여 AI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AI 비교 결과 설명 기능: 환율 마진, 수수료 구조, 프로모션 등을 종합하여 자연어 설명 제공

송금 타이밍 분석 기능: 환율 추이를 분석하여 송금 시점 추천

프리미엄 기능: API 호출 비용 문제로 인해 회원 가입 기반으로 제공

AI 기능 도입은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지만, API 비용(API Cost)수익 모델(Revenue Model) 간의 균형을 고려해야 한다.

바이브 코딩의 효용과 한계

바이브 코딩은 UI 컴포넌트 개발, 비즈니스 로직 생성, 빠른 프로토타이핑에 효과적이다.

UI 컴포넌트 개발: 클로드 코드에 요청 시 테일윈드 CSS가 적용된 컴포넌트 즉시 생성

비즈니스 로직 생성: 17개의 서비스 모듈의 기본 구조 위에 AI가 빠르게 로직 채움

코드 일관성 문제: AI가 생성한 코드의 일관성 부족으로 중복 코드 발생 및 디버깅 시간 증가

바이브 코딩은 개발 생산성을 높이지만, 코드 품질 관리(Code Quality Management)데이터 아키텍처 설계(Data Architecture Design)에 대한 개발자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향후 서비스 확장 및 개발 방식 고도화

저자는 AI 기반 자동 송금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게시판 기능 추가: 송금 관련 정보 및 사용 후기 공유

환율 알림 기능: 사용자 맞춤형 환율 조건 설정 및 알림 제공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Multi-Agent Workflow) 실험: 여러 AI 에이전트에게 역할 분담 및 조율 시도

이러한 시도는 바이브 코딩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AI 기반 서비스 개발(AI-Powered Service Development)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클로드 코드로 ‘해외 송금 비교 서비스’ 만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