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문화를 명확히 하고, 일관성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컬처북 제작을 결정함
CEO 인터뷰를 통해 리더십 원칙을 재정비하고, 다면평가 문항을 개선함
디지털 형태의 컬처북을 제작하여, 리더십 원칙을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내재화함
조직 문화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체'와 같다. 리더십 원칙의 모호함으로 인해 구성원 간 이해도 차이가 발생했다. 따라서 컬처북 제작을 통해 일관된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동료들에게도 문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기존 9가지 리더십 원칙을 명확하게 다듬고, 중복 내용을 제거했다. CEO 인터뷰를 통해 각 원칙의 중요성(Why), 의미(What), 실천 방법(How)에 대한 스토리를 발굴했다. 다면평가 문항을 행동 기반으로 변경하여, 평가가 아닌 피드백에 집중하도록 했다.
다양한 전달 방식 중, 여기어때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고민했다. 리더십 원칙의 개수가 많고,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필요하므로 디지털 형태를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링크 형태로 배포 가능한 글과 그림을 담은 컬처북을 제작하여, 공유 및 접근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