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비주얼 에셋으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다!

by DD
5개월 전
조회수 29

브랜드 일관성 강화를 위해 여기어때만의 비주얼 에셋을 제작

여행 관련 비주얼을 시작으로, UX Center 디자이너 UT를 통해 검증

Lively, Simple, Scalable을 기반으로, 피그마 라이브러리 검색 기능 개선

비주얼 에셋 제작 배경: 브랜드 일관성 확보

여기어때는 다양한 접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므로, 시각적 일관성 확보가 중요했다. 따라서, 비주얼 에셋 제작을 통해 브랜드의 통일된 이미지를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여행 관련 비주얼을 시작으로, 점차 범위를 확장해나갔다.

UX Center UT: 디자인 검증 문화 확산

UX Center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UT를 진행하여, 비주얼 에셋의 사용성을 검증했다. 반면, UT를 통해 피드백을 수집하고, 디자인을 개선했다. 결과적으로, Lively, Simple, Scalable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디자인 시스템 적용: 효율적인 에셋 관리

디자이너들이 비주얼 에셋을 더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피그마 라이브러리 검색 기능을 개선했다. 구체적으로, 유의어연관어를 description에 등록했다. 따라서, 네이밍 구조를 체계화하여,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어때 비주얼 에셋, 새롭게 정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