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의 방해 요소, 이제 'Dickover'라고 부르세요!

by DD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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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의 불필요한 팝업(Popup), 'dickover'라는 신조어로 명명, 사용자 경험 저해 비판

쿠키 동의(Cookie Consent), 뉴스레터 구독 등, 사용자를 귀찮게 하는 요소들을 지칭

광고 차단(Ad Blocker), 사용자 스타일시트(User Stylesheet) 등, dickover 회피 방법 제시

Substack, Tom's Hardware 등, 다양한 웹사이트의 dickover 사례(Examples) 언급

'Dickover'의 정의와 문제점

본문에서는 'dickover'를 웹사이트가 콘텐츠를 가리고 불필요한 상호작용(Unnecessary Interaction)을 강요하는 요소로 정의한다. 특히 쿠키 동의, 뉴스레터 구독, 앱 설치 유도 등이 이에 해당하며, 사용자 경험을 해치는 악성 디자인 패턴(Malicious Design Pattern)으로 비판받는다. 이러한 요소들은 웹 페이지 로딩 시점 또는 사용자가 콘텐츠를 읽기 시작할 때 나타나 사용자들의 불만을 야기한다.

커뮤니티의 대응 전략

커뮤니티에서는 광고 차단(Ad Blocker), 사용자 스타일시트(User Stylesheet)를 활용하여 dickover를 회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uBlock Origin과 같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특정 요소 차단(Element Blocking)이 가능하며, Stylus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스타일을 변경하여 dickover를 숨길 수 있다. 또한, ESC 키를 눌러 팝업을 닫는 팁도 공유된다.

Substack의 사례 분석

Substack의 경우, 뉴스레터 구독을 강요하는 dickover가 특히 비판받았다. Substack의 저자는 구독 팝업(Subscribe Prompts)을 비활성화할 수 있지만, 여전히 dickover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한다는 지적이다. 이는 Substack의 UI/UX 디자인(User Interface/User Experience Design)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어진다.

개발자 및 관리자의 인식 부족

일부 댓글에서는 개발자와 관리자가 쿠키 동의와 같은 요소의 사용자 경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설정한 요소들을 자주 보지 않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들의 불만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용자 중심 디자인(User-centered Design)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발 과정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함을 시사한다.

What Is a Dick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