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동글, 음질 저하의 비밀? 1990년대 USB 1.0의 유령!

by DD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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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오디오 동글의 음질 저하 문제는 USB 1.0 시대부터 이어진 대역폭 제한에서 기인함

대부분의 동글이 USB Full Speed(FS)를 사용하여 마이크 입력오디오 출력 동시 사용 시 대역폭 부족 발생

개발자들은 USB HS 지원설정 가능성 부재를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유선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함

USB Full Speed의 기술적 제약

USB-C 오디오 동글은 대부분 USB Full Speed(FS) 모드(12Mbps)를 사용하며, 이는 오디오 데이터 전송에 제한을 둔다. 구체적으로, 96kHz/24bit 스테레오 오디오마이크 입력을 동시에 사용하면 대역폭 부족으로 인해 음질 저하 또는 연결 끊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USB HS(High Speed) 지원이 필수적이다.

동글 칩셋의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다양한 USB-C 동글 칩셋은 마이크 입력 품질, 레이턴시, 대역폭 사용량에서 차이를 보인다. 구체적으로, 일부 칩셋은 16bit 모드에서 잘못된 패킷 크기 설정으로 인해 대역폭을 낭비한다. 반면, USB HS 지원 칩셋은 더 높은 샘플링 레이트와 비트 심도를 지원하여 음질을 향상시키지만, 가격 상승이라는 단점이 있다.

개발자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

USB-C 오디오 동글 선택 시, USB FS/HS 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마이크 입력 스펙설정 가능성을 고려하여,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UAC2(USB Audio Class 2)를 지원하는 동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최신 xHCI 컨트롤러를 탑재한 기기에서 더 나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Audio dongles and the ghost of USB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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