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26.04 LTS 출시, 스냅(Snap)은 여전히 논란의 중심?
Ubuntu 26.04 LTS(Resolute Raccoon)가 출시되었으며, 5년간의 장기 지원(LTS)을 제공함
Rust 기반의 코어 유틸리티(coreutils) 전환은 26.10 버전에서 완료될 예정임
스냅(Snap) 패키징 시스템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데비안(Debian)으로의 전환을 고려하는 의견이 존재함
안정성(Stability)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은 스냅(Snap)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Ubuntu를 선호함
Ubuntu 26.04 LTS의 주요 특징
Ubuntu 26.04 LTS는 5년간의 장기 지원을 제공하며, 2031년 4월까지 보안 업데이트 및 버그 수정을 지원한다. 최소 6GB RAM과 25GB의 저장 공간을 요구하며, 서버 버전은 1.5GB RAM부터 시작한다. 또한, Rust 기반의 코어 유틸리티(coreutils) 전환은 26.10 버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스냅(Snap) 패키징 시스템에 대한 커뮤니티 반응
커뮤니티에서는 스냅(Snap) 패키징 시스템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주를 이룬다. 특히, 스냅(Snap)이 기존 apt 방식보다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용자들은 스냅(Snap)이 Ubuntu에 불필요한 복잡성을 더하고, 데비안(Debian)과 같은 대안을 고려하게 만든다고 언급한다.
데비안(Debian)과의 비교 및 대안 제시
일부 사용자는 스냅(Snap)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데비안(Debian)으로의 전환을 고려한다. 데비안(Debian)은 Ubuntu보다 더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스냅(Snap)과 같은 Canonical의 독점적인 기능을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데비안(Debian)은 더 안정적인 시스템을 제공하며, 사용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스냅(Snap)의 장점과 Ubuntu의 목표
스냅(Snap)은 종속성 문제를 해결하고, A/B 스타일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며, 부팅 보안을 강화하는 등, 기존 리눅스 배포판이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특히, 스냅(Snap)은 애플리케이션 간의 격리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Ubuntu는 스냅(Snap)을 통해 윈도우(Windows) 및 맥OS(macOS)와 유사한 수준의 보안 및 격리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