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프론트엔드 챕터, 한국 개발 문화 발전을 목표로 오픈소스 위원회 설립
es-toolkit 등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개발, 주간 137만 다운로드 기록
Execution Over Perfection 가치 아래, 개발자 커뮤니티 기여 및 기술 브랜딩 추구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는 오픈소스 위원회를 통해 개발 문화 혁신을 시도한다. 2주 간격 미팅을 통해 코드 품질, API 설계, 릴리즈 기준 등을 논의한다. 코드 기여뿐 아니라 가치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 문화를 구축한다.
오픈소스 기여는 유지보수 리소스 절감, 신규 입사자 온보딩 속도 향상, 그리고 기술 브랜딩에 기여한다. es-toolkit과 같은 라이브러리는 Microsoft, IBM 등 글로벌 기업에서 사용되며, 137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그 가치를 증명한다.
토스는 Execution Over Perfection 가치를 바탕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작은 실험을 통해 개발 생태계에 기여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스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오픈소스 문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