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두뇌 서바이벌 예능을 만든 이유: 러닝 쉐어를 통해 문제 해결 방식을 공유합니다!
by DD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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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 〈언더커버 사일로〉를 제작하여 러닝 쉐어를 시도함
외부 메이커들이 토스의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아냄
실패와 성공을 공유하며,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
〈언더커버 사일로〉 기획 배경
토스는 그동안 컨퍼런스, 밋업, 테크블로그를 통해 러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해 왔다. 성공담만 공유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외부 메이커들이 토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을 기획했다.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토스의 일하는 방식을 보여주고자 했다.
러닝 쉐어의 가치
토스는 치열한 논의와 문제 해결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 토스처럼 일할 수 있다고 믿는다. 외부 메이커들이 같은 조건에서 문제를 풀어보는 실험을 통해 이를 증명하고자 했다. 실패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용기를 북돋는다.
〈언더커버 사일로〉의 기대 효과
〈언더커버 사일로〉는 다양한 직무의 외부 메이커들이 참여하여 토스의 프로덕트를 주제로 과제를 해결한다. 시청자들은 문제 해결 과정을 간접 체험하며, 토스의 의사 결정 방식을 배울 수 있다. 러닝 쉐어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