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와드: 장애 관리 자동화로 고객 중심 서비스 운영!

by DD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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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관점에서의 서비스 상태 가시화를 위해 핑크와드 프로젝트를 시작함

Grafana, OpenSearch 기반의 장애 감지 및 슬랙 연동을 통해 장애 관리 자동화

장애 프로세스 67% 단축, 고객 응대 정보 파악 시간 90% 감소 등 정량적 성과 달성

자동화된 장애 관리 아키텍처

GrafanaOpenSearch에서 장애를 감지하면 웹훅을 통해 핑와 BE로 알림을 보낸다. 핑와 BE는 WECAN에서 애플리케이션 메타데이터를 가져와 장애를 등록한다. 따라서 슬랙 채널 자동 생성 및 담당자 초대, 장애 보고서 자동 작성이 가능하다.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가시성 확보

핑와 대시보드는 고객센터 및 비개발 크루를 위해 설계되었다. 장애 상세 정보영향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장애 캘린더검색 기능을 통해 과거 장애 이력 관리도 용이하다. 따라서 전사적 소통을 강화한다.

장애 관리 자동화의 핵심 기술

LLM을 활용하여 슬랙 채널의 대화 내용을 요약하고, 장애 보고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춘시리 챗봇을 통해 장애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장애 보고서 작성 시간 80% 감소고객 응대 시간 단축을 달성했다.

서비스에 와드 박기: 서비스 상태 가시화 프로젝트, 핑크와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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