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관점에서의 서비스 상태 가시화를 위해 핑크와드 프로젝트를 시작함
Grafana, OpenSearch 기반의 장애 감지 및 슬랙 연동을 통해 장애 관리 자동화
장애 프로세스 67% 단축, 고객 응대 정보 파악 시간 90% 감소 등 정량적 성과 달성
Grafana와 OpenSearch에서 장애를 감지하면 웹훅을 통해 핑와 BE로 알림을 보낸다. 핑와 BE는 WECAN에서 애플리케이션 메타데이터를 가져와 장애를 등록한다. 따라서 슬랙 채널 자동 생성 및 담당자 초대, 장애 보고서 자동 작성이 가능하다.
핑와 대시보드는 고객센터 및 비개발 크루를 위해 설계되었다. 장애 상세 정보와 영향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 장애 캘린더 및 검색 기능을 통해 과거 장애 이력 관리도 용이하다. 따라서 을 강화한다.
LLM을 활용하여 슬랙 채널의 대화 내용을 요약하고, 장애 보고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춘시리 챗봇을 통해 장애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장애 보고서 작성 시간 80% 감소 및 고객 응대 시간 단축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