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NAVER) Engineering Day, D2 채널에서 기술 축제를 즐겨보세요!
네이버(NAVER)는 매년 Engineering Day를 통해 기술 공유 및 개발 경험을 교류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Technology Competitiveness)를 도모함
올해는 AI 도구 발달에 맞춰 전 직군 참여 행사로 확장, 기술 공유 범위 확대(Technology Sharing Expansion)를 시도함
4일간 150개 이상의 온라인 기술 세션, 해커톤, 기술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기술 경험 제공(Diverse Technology Experience)
Engineering Day의 기술 세션 영상 20여 개를 D2 채널을 통해 공개, 지속적인 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Continuous Technology Sharing Platform)
Engineering Day의 역사와 의미
2016년부터 시작된 네이버(NAVER) Engineering Day는 사내 개발자들의 지식 공유 플랫폼(Knowledge Sharing Platform) 역할을 수행해 왔다. 매년 200개 이상의 기술 세션이 진행되며, 실무 경험과 신기술 도입 팁을 공유하여 개발 역량 강화(Development Capability Enhancement)에 기여했다. 올해는 AI 도구 발달에 발맞춰 전 직군으로 참여 범위를 넓혀, 기술 공유 생태계 확장(Technology Sharing Ecosystem Expansion)을 시도했다.
행사 구성 및 특징
Engineering Day는 온라인 기술 세션, AI 도구 핸즈온 워크숍, 외부 초청 연사 세션, 기술 부스, 해커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날 진행되는 해커톤은 다양한 직군이 팀을 이뤄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무 중심 학습(Practice-oriented Learning)의 기회를 제공한다. D2 채널을 통해 기술 세션 영상이 공개되어, 지속적인 학습 기회(Continuous Learning Opportunity)를 제공한다.
D2 채널을 통한 기술 공유
Engineering Day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약 20개의 기술 세션 영상이 D2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행사 참여자뿐만 아니라, 더 많은 네이버(NAVER) 개발자들이 기술 정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D2 채널은 Engineering Day 소개, 해커톤 진행기, 다양한 기술 세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술 커뮤니티 활성화(Technology Community Activation)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