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주소 정제 내재화 시도! 행안부 API 활용과 그 뒷이야기
by DD
1년 전
조회수 0
행정안전부 API를 활용하여 주소 정제 서비스 내재화를 시도함
외부 주소정제 축적 데이터와 행안부 API를 조합하여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음
API 응답 지연으로 인한 장애 발생, 핫픽스를 통해 안정성 확보에 주력
행안부 API 활용 아키텍처
컬리는 행정안전부 API를 활용하여 주소 정제 서비스의 내재화를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도로명 주소 조회 API를 통해 건물관리번호를 얻고, 외부 데이터와 결합하여 주소 정보를 완성했다. 따라서 API 호출 비용 절감과 데이터 품질 향상을 동시에 노렸다.
API 성능 문제와 핫픽스
행안부 API의 응답 지연으로 인해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타임아웃 에러와 502 Bad Gateway 문제가 주요 원인이었다. 반면, 핫픽스를 통해 타임아웃 시간을 줄이고, 기존 로직으로의 우회를 구현했다. 결과적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했다.
주소 정제 1.0의 한계와 개선 방향
주소 정제 1.0은 비용 절감에 기여했지만, API 의존성과 데이터 커버리지의 한계를 드러냈다. 따라서, 외부 API와 행안부 API를 모두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발생했다.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