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홈 서비스를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하여 기술 부채를 해결함
헥사고날 아키텍처와 코루틴을 도입하여 코드 구조 개선 및 성능 향상을 달성
3천만 트래픽 환경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이관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적용
헥사고날 아키텍처는 계정계 의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도메인 계층을 외부 시스템으로부터 보호하고, Port/Adapter 패턴을 통해 유연성을 확보했다. 따라서 코드 결합도 감소와 유지보수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코루틴을 활용하여 외부 서비스 호출에 따른 지연 문제를 해결했다. Spring Async와 Webflux의 단점을 보완하여, 간결한 코드와 향상된 성능을 동시에 얻었다. 결과적으로 홈 서비스 응답 속도 개선에 기여했다.
카카오뱅크는 3천만 트래픽 환경에서 서비스 이관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응답 비교, 표본 검사, A/B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따라서 무중단 배포와 롤백 전략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