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리식 아키텍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도입된 Oslo 시스템이 3년 만에 종료됨
Bus Factor of 1 문제, 조직 변화, 운영 비용 증가로 인해 EOS 결정
기술적 선택의 유연성과 가역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DRs 기록을 제안
계정계 시스템의 장애 전파를 막기 위해 Oslo 시스템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모놀리식 아키텍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전체 계좌 목록 불러오기 기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따라서, 계정계 시스템 장애 시에도 앱 접속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였다.
Bus Factor of 1 문제로 인한 지식 격차가 발생했다. 반면, 조직 개편으로 인한 인수인계 비용 증가와 운영 비용 증가가 이어졌다. 결과적으로, Oslo 시스템의 존재 이유가 약화되어 EOS를 결정하게 되었다.
새로운 시스템 도입 시 Bus Factor를 최소화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지식 공유 문화 구축, 다중 담당자 체계 도입, 상세한 문서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조직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독립성 확보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