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개발자의 성장기: 15년차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얻은 교훈
by DD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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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질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인 소통 방식을 습득함
PR을 작게 나누는 습관을 통해 협업 효율성을 높이고, 코드 리뷰 과정을 개선함
수치 기반의 근거 제시를 통해 설득력을 강화하고, 엣지 케이스 처리 방식을 개선함
질문, 두려움에서 성장의 기회로
초반에는 질문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15년차 개발자와의 협업을 통해 질문은 지적이 아닌 이해를 위한 과정임을 깨달았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연습을 꾸준히 진행하여 기술 면접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PR, 작게 나누는 기술
PR을 작게 나누는 것은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다. PR을 작게 나누는 기준은 프로덕션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반나절 또는 하루 안에 완료할 수 있는 작업 단위로 설정한다. 작은 PR은 코드 리뷰를 용이하게 하고, 문제 발생 시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한다.
엣지 케이스, 일반화된 해결책
엣지 케이스를 개별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일반화된 구조를 통해 여러 케이스를 포괄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개별 케이스 대응은 유지보수성을 저해하고, 새로운 케이스 발생 시 추가적인 예외 처리를 요구한다. 따라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일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