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킨스, 설정 방식 때문에 멘붕? Jenkinsfile로 해결!
by DD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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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킨스 CI/CD 구축 시, UI 기반 설정과 Jenkinsfile 기반 설정 방식 간 혼란 발생
Jenkinsfile을 활용한 파이프라인 정의 방식(Declarative, Scripted) 소개 및 Blue Ocean UI 활용법 제시
Declarative Pipeline 권장, Jenkinsfile을 소스 코드와 함께 관리하여 유지보수성 향상
젠킨스 작업 정의 방식의 변천사
초기 젠킨스는 UI 기반 설정 방식을 주로 사용했지만, Jenkinsfile 도입으로 코드 형상 관리가 가능해졌다. 구체적으로 Freestyle project 방식은 설정 파일 분리로 인해 관리의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Declarative Pipeline을 통해 CI/CD 파이프라인을 코드화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Declarative vs Scripted Pipeline 비교
Declarative Pipeline은 UI 기반 편집기를 제공하여 초보자도 쉽게 파이프라인을 정의할 수 있다. 반면 Scripted Pipeline은 유연성이 높지만, 학습 곡선이 존재한다. 따라서 Declarative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복잡한 로직 구현 시 Scripted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Blue Ocean을 활용한 CI/CD 구축
Blue Ocean은 젠킨스의 새로운 UI로, GitHub 연동을 간편하게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Declarative Pipeline을 UI 기반으로 생성하고, Jenkinsfile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결과적으로 CI/CD 파이프라인 구축 시간 단축 및 개발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