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이제는 이렇게!
발표자는 AI 기반 코딩 방식의 변화를 설명하며, Cursor, Plan Mode, Opus Model 사용에서 벗어났음을 언급함.
Clerk를 활용한 인증 및 결제 시스템 구축 경험을 공유하며, 무제한 앱 지원을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함.
T3 Code를 활용한 원격 코딩 환경 구축 및 Lakebed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하며, AI 에이전트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함.
T3 Code의 원격 호스팅, Tailscale을 활용한 네트워크 접근, CodeRabbit을 활용한 코드 리뷰 등, 다양한 원격 개발 환경 구축 노하우를 제시함.
AI 모델 선택과 활용
발표자는 현재 GPT-5.5를 주로 사용하며, Claude 모델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힌다. 과거에는 Plan Mode를 활용했지만, 현재는 Codex를 활용한 코딩 방식을 선호한다고 설명한다. 발표자는 5.5의 무제한 사용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T3 Code를 통해 원격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AI 환각(Hallucination)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한다.
하네스(Harness)와 코덱스(Codex) 앱 활용
발표자는 Codex 앱의 CLI를 활용하여 코딩 작업을 수행하며, T3 Code를 통해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관리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설명한다. T3 Code는 Codex 앱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원격 개발 환경 구축에 유용하다. 발표자는 Lakebed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Codex 앱을 활용하여, AI 에이전트를 통해 코드를 편집하고, 원격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원격 개발 환경 구축
발표자는 T3 Code의 원격 호스팅 기능을 활용하여, SSH 없이 원격으로 코딩 작업을 수행한다. Tailscale을 사용하여 원격 네트워크에 접속하고, Mac Mini를 활용하여 원격 개발 환경을 구축한다. 발표자는 T3 Code를 통해 이미지 붙여넣기, 터미널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문제없이 사용하며, 원격 개발 환경의 안정성을 강조한다. 발표자는 T3 Code의 원격 개발 환경 구축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켰다고 언급한다.
AI 에이전트 활용 팁
발표자는 AI 모델의 출력을 읽고, 모델과의 대화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발표자는 AI 에이전트에게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고, AI 환각(Hallucination)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발표자는 AI 에이전트에게 Glossary를 제공하여, 모델이 용어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발표자는 AI 에이전트에게 CodeRabbit을 활용한 코드 리뷰를 요청하여, 코드 품질을 향상시킨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