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st로 Haskell의 Lazy List 구현, 성능은 끔찍?
Typst에서 Lazy List를 흉내내는 방법을 소개하며, 람다와 딕셔너리를 활용하여 구현함
무한 리스트를 생성하고, 적분 및 삼각 함수를 계산하는 예제를 통해 기능성을 입증함
성능 문제로 인해 Typst의 자동 메모이제이션이 효과적이지 않으며, Python 구현보다 느림
Typst의 Lazy Evaluation 구현 원리
Typst는 기본적으로 Lazy Evaluation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람다와 딕셔너리를 활용하여 이를 흉내낸다. 구체적으로, 값을 즉시 계산하는 대신, 함수로 감싸서 필요할 때 호출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Thunk를 구현하여 무한 리스트를 생성하고, map, zipWith 등의 함수를 정의하여 Haskell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한다.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분석
Typst의 자동 메모이제이션 기능에도 불구하고, Lazy List 구현은 Quadratic Runtime 문제를 겪는다. 반면, 저자는 Python으로 동일한 기법을 구현했을 때 더 나은 성능을 보였다고 언급한다. 따라서, Typst의 Lazy Evaluation 흉내는 성능 측면에서 최적화되지 않았으며, Eval() 함수를 사용한 구현은 더욱 심각한 성능 저하를 보인다.
실제 적용 가이드 및 개선 방안
Typst에서 Lazy List를 구현하는 것은 흥미로운 시도이지만, 성능 문제로 인해 실용성은 떨어진다. 따라서, Typst를 사용하여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 경우, 성능 최적화에 대한 깊이 있는 고려가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메모이제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하거나, 다른 언어를 사용하여 계산을 수행하고 Typst에 결과를 전달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