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 발표, 준비가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앱도 묻힌다!
OpenAI API를 활용한 '비해석형 자동 일기 앱'을 개발하여 해커톤 본선에 진출했으나, 발표 준비 부족으로 아쉬움을 삼킴
3분 발표 시간 내에 앱 소개, 기술 스택 설명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핵심 내용을 어필하지 못함
심사위원의 질문에 적절히 답변하지 못해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함
발표 준비의 중요성과 Q&A 대비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음 해커톤 참여를 다짐
해커톤 발표의 중요성
본문에서 저자는 해커톤에서 발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무리 좋은 프로덕트(Product)라도 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가치를 인정받기 어렵다고 말한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핵심 기능, 기술 스택, 비즈니스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함
발표 준비 부족으로 인해 핵심 내용 누락, 시간 부족, Q&A 실패 등의 문제 발생
발표 연습, 스크립트 준비, Q&A 예상 질문 준비 등 철저한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
Q&A 대비의 필요성
저자는 Q&A 시간에 사업 확장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며,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로컬에 저장되는 일기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확장 가능성 제시 (헬스케어, 생산성, 루틴 관리 등)
구독 기반 수익 모델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수익 예측까지 완료했음을 밝힘
자신감 있는 답변을 통해 심사위원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기회를 놓친 점을 반성
해커톤 경험의 가치
비록 발표는 아쉬웠지만, 저자는 해커톤 참여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경험을 강조하며, 다음 참여를 다짐한다.
자신이 만든 앱을 무대에 올려 심사위원의 질문을 받은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
프로덕트의 완성도보다 발표 능력, 설득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
다음 해커톤에서는 발표 준비에 더욱 집중하고, Q&A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다짐
프로덕트 개발 과정에서의 보안 및 정확성 확보 노력
저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에 특히 신경 썼음을 강조하며, 로컬 DB를 사용한 점을 언급한다.
개인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로컬 DB를 선택하고, 데이터 보안에 집중
OpenAI API를 활용한 일기 생성 과정에서 테스트와 프롬프트 수정을 반복하며 정확도 향상에 노력
시스템 프롬프트와 유저 프롬프트를 750줄까지 수정하며, AI 모델의 성능 개선에 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