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리퀘스트(Pull Request) 보관 기능이 도입되어 관리자가 PR을 영구 삭제 없이 숨길 수 있게 됨
보관된 PR은 닫히고 잠긴 상태가 되며, 관리자만 접근 가능하고 일반 사용자는 404 오류를 받음
스팸성 PR 관리, 법적/정책적 요구사항 준수, 관리자 대상 기록 보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is:archived` 필터를 통해 보관된 PR을 검색하여 트리아지 워크플로우(Triage Workflow) 지원
새로운 풀 리퀘스트 보관(Pull Request Archiving) 기능은 PR을 영구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전환하는 방식임.
상태 변경: 보관 시 PR은 자동으로 닫히고 잠금 상태(Locked)가 됨.
접근 제어: 오직 리포지토리 관리자(Repository Admin)만 보관된 PR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가 해당 URL로 접속 시 404 응답을 받음.
가시성: 보관을 해제하면 다시 공개적으로 보이고 접근 가능해짐.
이 기능은 데이터 격리 아키텍처(Data Isolation Architecture)를 통해 민감한 정보를 관리하거나, 불필요한 PR을 정리하면서도 기록을 보존해야 할 때 유용함.
이 기능은 중앙 집중식 관리(Centralized Management)를 강화하여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응함.
스팸 및 악성 PR 관리: 악의적이거나 스팸성 PR을 즉시 비공개 처리하여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함.
법적/정책적 요구사항 준수: 데이터 보존 정책에 따라 삭제가 불가능한 경우, 보관 기능을 통해 기록의 무결성(Record Integrity)을 유지하면서 비공개 처리함.
역사적 맥락 보존: 관리자는 과거의 중요한 PR 기록을 유지하면서도 현재의 공개된 PR 목록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음.
이는 데이터 미저장 정책(Zero-Retention Policy)과는 별개로, 접근 권한 관리를 통해 정보의 가시성을 제어하는 방식임.
보관된 풀 리퀘스트는 `is:archived` 필터를 통해 쉽게 식별 및 관리할 수 있음.
필터링 기능: `is:archived` 검색 조건을 사용하면 보관된 PR 목록만 필터링하여 볼 수 있음.
트리아지 효율 증대: 관리자는 현재 처리 중이거나 논의가 필요한 PR에 집중하고, 보관된 PR은 별도로 관리하여 워크플로우 효율성(Workflow Efficiency)을 높일 수 있음.
관리자 전용 뷰: 일반 사용자와 관리자 간의 정보 가시성을 분리하여, 정보 접근성(Information Accessibility)을 제어하고 혼란을 방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