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줄 코드로 Lisp와 C 서브셋 구현, 컴파일러의 새로운 가능성?

by DD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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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줄 커널(Kernel)에서 Lisp와 C의 서브셋을 구현하여 컴파일러의 규모에 대한 기존의 통념에 도전함

C++로 작성되었으며, STL, 템플릿(Templates), 람다(Lambdas)를 활용하여 총 2600줄의 코드로 구성됨

자체 호스팅(Self-hosting)을 지원하지 않으며, Lisp 및 C 컴파일러는 자체 컴파일 불가

어셈블리(Assembly) 생성 방식백엔드(Backend) 타겟에 대한 질문이 제기됨

컴파일러 규모에 대한 새로운 시각

게시물은 기존 컴파일러가 수백만 줄의 코드로 구성된다는 일반적인 인식에 반하여, 800줄의 커널에서 Lisp와 C의 서브셋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컴파일러 설계(Compiler Design) 시, 기능 제한을 통해 코드 규모를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3주 만에 Lisp 컴파일러를 500줄, C 컴파일러를 1500줄로 구현하며, 컴파일러 개발(Compiler Development)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구현 세부 사항 및 기술적 특징

프로젝트는 C++를 사용하여 구현되었으며, STL(Standard Template Library), 템플릿(Templates), 람다(Lambdas)와 같은 기능을 활용하여 코드의 간결성을 확보했다. 하지만, 자체 호스팅(Self-hosting)을 지원하지 않아, Lisp 및 C 컴파일러가 스스로를 컴파일할 수 없다. 이는 컴파일러의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 과정의 부재를 의미하며, 프로젝트의 확장성에 제한을 줄 수 있다.

백엔드(Backend) 및 어셈블리(Assembly) 생성 방식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프로젝트가 어셈블리 코드를 생성하는지, 어떤 아키텍처를 타겟으로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이는 컴파일러의 백엔드(Backend) 구현 방식에 대한 관심으로, LLVM IR(Intermediate Representation) 또는 특정 머신 코드(Machine Code)를 생성하는지에 따라 성능 및 이식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직 백엔드 구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프로젝트의 실용성 및 활용 가능성

커뮤니티에서는 프로젝트의 실용적인 예시와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다른 개발자들은 유사한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컴파일러 개발(Compiler Development)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는 해당 프로젝트가 단순한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을 넘어, 실제 프로그래밍 언어(Programming Language) 연구 및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소규모 컴파일러(Small Compiler) 개발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Show HN: GDSL – 800 line kernel: Lisp subset in 500, C subset in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