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팅웹뷰 도입으로 웹과 네이티브 영역의 팝업 문제를 해결함
디커플링을 통해 팝업 컴포넌트를 분리하고 재사용성을 확보함
라이브러리화를 통해 여러 커머스 서비스에 일관된 아키텍처 적용
플로팅웹뷰는 네이티브 영역 위에 팝업을 띄우기 위한 핵심 기술이다. 디커플링을 통해 팝업 컴포넌트를 분리하고, Caller/Callee 컴포넌트를 도입하여 팝업 호출 및 데이터 교환을 처리한다. 따라서, 코드 중복 감소와 유지보수성 향상을 달성했다.
플로팅웹뷰는 팝업 로딩 시간 증가라는 단점을 가진다.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API 응답 값을 팝업에 직접 전달하고, 미리 로딩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반면, 네이티브 영역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디커플링은 팝업 컴포넌트 분리, 이벤트 기반 로직 재구성, Caller/Callee 컴포넌트 적용 순으로 진행된다. API 응답 값을 팝업에 전달하고, 앱 스토리지를 사용하여 데이터 통신한다. 결과적으로, 코드 재사용성을 높이고 유지보수성을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