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UB 표준화, Kobo와 Adobe 때문에 골치 아프다?

by DD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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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Kobo가 EPUB 렌더링 시 자체 렌더러 대신 Adobe의 표준을 고집하는 것에 불만을 표출함

Adobe의 EPUB 표준 설정 방식이 구식이며, 다른 렌더러 사용을 제한한다는 비판이 제기됨

과거 Adobe의 호환되지 않는 폼 표준 사례가 언급되며 신뢰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Kobo의 EPUB 렌더링 정책 비판

커뮤니티에서는 Kobo가 사이드로드된 모든 EPUB 파일에 대해 Kepubify 변환을 요구하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는 불편함이라고 주장합니다. 만약 Kobo가 자체 렌더러를 모든 EPUB에 적용했다면 이러한 번거로움이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는 플랫폼 종속성(Platform Dependency)과 사용자 편의성 사이의 트레이드오프(Trade-off)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킵니다.

Adobe의 EPUB 표준 주도권과 기술적 한계

토론에서는 Adobe의 RMSDK가 CSS의 구식 표준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Adobe가 업계 표준을 설정하지만, 그 방식이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Adobe가 자체 소프트웨어 내에서 두 개의 호환되지 않는 폼 표준을 만들었던 과거 사례가 언급되며, 이러한 표준 제정 방식(Standard Setting Approach)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레거시 폼 기술과의 연관성

댓글에서는 Adobe의 LiveCycle Forms와 관련된 과거 기술인 Jetform/Accelio가 언급됩니다. 이는 Adobe의 표준화 노력이 항상 성공적이거나 일관적이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레거시 시스템(Legacy Systems)의 잔재는 현재 EPUB 렌더링과 같은 기술 표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합니다.

Your EPUB Is Fine. Kobo Disagrees. Blame Ado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