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기획, 주문 버튼 말고 '정책'에 집중하세요!
이커머스 프로덕트 기획에서 '주문 버튼'보다 정책 설계가 중요함을 강조
회원, 상품, 주문, 배송, 클레임 등 5가지 핵심 도메인(Domain)을 중심으로 데이터 무결성(Data Integrity) 확보의 중요성을 역설
기획자의 정책 설계가 마케팅 지표, 현금 흐름, 데이터 신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비즈니스 임팩트(Business Impact)를 강조
각 도메인별 비즈니스 포인트(Business Point)를 제시하며, 실무 적용 가능한 정책 로직과 KPI 연계성을 설명
회원 도메인: 데이터의 뿌리를 다지다
회원 도메인은 서비스의 첫인상이자 데이터의 근간이므로, 데이터 무결성(Data Integrity) 확보가 핵심이다.
휴면 정책, 본인인증(Identity Verification) 수단, 중복 가입 방지 로직을 통해 체리 피커(Cherry Picker) 방지 및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
소셜 로그인(Social Login) 통합 시, 각 채널별 유저 데이터를 단일 식별자(Unique ID)로 통합하는 전략이 중요
기획자는 유저 경험(User Experience)과 데이터 무결성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야 하며, 본인인증 단계 설계 시 트레이드오프(Trade-off) 고려가 필수적이다.
상품 도메인: ROI(Return on Investment)를 설계하다
상품 도메인은 원본, 전시, 판매 옵션의 3단계 계층 구조를 가지며, 각 단계별 데이터 관리가 ROI(Return on Investment) 분석의 핵심이다.
원본 상품의 매입 원가 누락은 깜깜이 경영(Blind Management)을 초래하며, 상품별 순이익 분석을 불가능하게 함
전시 카테고리와 내부 관리 카테고리 분리 실패는 데이터 사일로(Data Silo) 현상을 유발하여 마케팅 효율 저하
기획자는 상품 데이터 계보 설계를 통해 기업의 예산 집행 우선순위 결정에 기여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주문과 결제 도메인: 정산 사고를 예방하다
결제 시스템은 정확한 금액 계산과 안전한 거래를 보장해야 하며, 정산 사고(Settlement Accident) 방지가 핵심이다.
주문 번호(Order No)와 품목별 주문 번호(SND No)를 분리하여 설계하고, 결제 금액의 정확성(Accuracy)을 확보
결제 수단별 취소 정책을 기획 단계에서 고려하지 않으면, 환불 금액 오류로 인한 CS(Customer Service) 비용 증가
기획자는 식별자 체계와 결제 로직 설계를 통해 운영 리소스 최소화 및 현금 흐름(Cash Flow) 투명성 확보에 기여한다.
배송과 클레임 도메인: 고객 경험을 완성하다
배송 및 클레임 정책은 고객 경험과 브랜드 충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고객 유지(Customer Retention)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추가 배송비 자동화 실패는 판매자 손실을 초래하고, 고객에게 부정적인 구매 경험(Negative Purchase Experience)을 제공
클레임 정책은 악성 유저(Malicious User)를 방지하고, 운영 효율(Operational Efficiency)과 유저 편의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함
기획자는 배송 추적 시스템을 통해 라스트마일(Last-mile) 경험을 개선하고, 클레임 정책 설계를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