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 새로운 L1 블록체인으로 가능할까?

by DD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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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ta는 신뢰 기반의 기존 탈중앙화 거래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게임 이론을 활용한 프로토콜을 제시함

Layer-1 블록체인을 자체 구축하여 Broker를 통한 상품 검증 및 Nash Equilibrium 기반의 거래 메커니즘을 구현

커뮤니티에서는 L1 블록체인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과 코드 품질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으며, 오프체인 담합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함

Dealta의 핵심 기술: 게임 이론과 합의 알고리즘

Dealta는 Nash Equilibrium을 기반으로 거래의 정직성을 보장하는 게임 이론 설계를 핵심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Broker의 무작위 선택과 Payoff Matrix를 통해 모든 참여자가 정직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다. 따라서, Hybrid Consensus (PoW + PBFT)를 사용하여 거래의 즉각적인 Finality를 확보하고, 오프체인 담합을 방지하기 위한 추가적인 보안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L1 블록체인 구축의 장단점 및 대안

Dealta는 자체 Layer-1 블록체인을 구축하여 거래 프로토콜을 구현했지만, 커뮤니티에서는 기존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예: Ethereum)을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반면, 자체 블록체인은 프로토콜에 대한 완전한 제어를 가능하게 하며, 특정 거래 Opcodes에 최적화된 설계를 지원한다. 따라서, 확장성개발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야 한다.

코드 품질 및 보안 고려 사항

커뮤니티에서는 코드의 AI 생성 의혹private 접근 제어자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구체적으로, 코드 리뷰를 통해 잠재적인 취약점을 식별하고, 테스트 케이스를 충분히 확보하여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 따라서, 보안 감사를 통해 프로토콜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오프체인 공격에 대한 방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Show HN: Dealta – A game-theoretic decentralized trading 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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