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작업 관리자에서 CPU 이용률은 CPU 사용량(Usage)과 CPU 활용률(Utilization) 두 가지로 나뉨
CPU 사용량(Usage)은 시간 기반, CPU 활용률(Utilization)은 주파수 기반으로 측정됨
성능 모니터링 시, CPU 사용량(Usage)과 CPU 활용률(Utilization)을 함께 고려하여 병목 현상을 파악해야 함
CPU 사용량(Usage)은 100ns 간격으로 샘플링된 유휴 스레드의 시간을 기반으로 계산된다. 구체적으로, `1 - (유휴 스레드 시간 / 총 샘플링 시간)` 공식을 사용한다. 따라서 유휴 스레드의 비율이 높을수록 CPU 사용량은 낮게 측정된다. 결과적으로, CPU 코어가 실제로 사용되는 시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CPU 활용률(Utilization)은 CPU의 와 를 비교하여 측정된다. 를 통해 를 계산하고, 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 반면, 와 같은 기술로 인해 100%를 초과하는 값으로 측정될 수 있다.
CPU 사용량(Usage)은 CPU 코어가 실제로 작업하는 시간을 나타내므로, 성능 모니터링의 기본 지표로 활용된다. CPU 활용률(Utilization)은 대기 상태의 스레드로 인한 자원 소모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따라서, 두 지표를 함께 분석하여 병목 현상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스템 성능 최적화를 수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