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에서 스타트업 PM으로, 커리어 전환을 통해 얻은 성장통
대기업 임원에서 스타트업 대표를 거쳐, 다시 스타트업 PM으로 직무를 변경하며 커리어 전환을 경험
문제 해결보다 이해관계자 설득에 집중하는 업무 방식에 대한 괴리감을 느낌
의사결정 속도 저하와 시장과의 간극 확대를 겪으며, 기존 방식에 대한 회의감을 느낌
직함보다 일의 밀도와 성장에 집중하며, PO에서 PM으로 역할 재조정
성장의 본질은 높이가 아닌 깊이에 있음을 깨닫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
커리어 전환의 배경: 문제 해결 방식의 변화
본문에 따르면, 저자는 대기업 임원 시절 문제 정의 및 해결보다 이해관계자 설득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제품 개발에 대한 감각을 잃어갔다고 밝힌다.
의사결정 속도 저하: 주주 관점의 의사결정으로 인해, 빠른 실험과 실행이 어려워짐
업무 방식의 괴리감: 자신이 가장 잘하는 방식과 실제 하는 일 사이의 간극 발생
가치 판단 기준 변화: 가능성보다 명분이 우선시되고, 실행보다 설명이 중요해짐
이러한 변화는 저자가 스타트업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게 된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스타트업 합류: 일의 밀도와 방향의 선택
저자는 대기업에서의 경험을 뒤로하고, 스타트업 딜라이트룸에 합류하여 일의 밀도와 성장에 집중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작은 조직의 장점: 빠른 의사결정, 명확한 역할 분담, 높은 업무 밀도
자율과 책임의 조화: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결과 중심의 문화
개인의 성장: 동료들의 높은 수준에 자극받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
이러한 환경은 저자가 PO에서 PM으로 역할 조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PM 역할 조정: 성장의 깊이를 깨닫다
저자는 PO에서 PM으로의 역할 조정을 통해, 성장의 본질이 높이가 아닌 깊이에 있음을 깨닫는다.
PO에서의 성과: 구독 모델 및 광고 수익화에서 의미 있는 성과 달성
PM으로의 전환: 큰 방향 설정보다, 기본기를 다지고 팀의 속도를 맞추는 일에 집중
시야의 확장: 의사결정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며 디테일을 파악
개인의 성장 체감: 직함보다 일의 밀도에 집중하며, 역량 향상을 경험
결과적으로, 저자는 PM 역할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