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컬리 확장, 서비스 기획자의 분할 정복 전략과 원팀 협업 노하우

by DD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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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컬리 론칭을 위해 고객 여정 기반의 분할 정복 전략을 활용함

프리 오픈그랜드 오픈으로 나누어 기능 론칭 우선순위를 결정함

원팀 협업을 위해 유관 부서와 프로젝트 팀 간의 소통을 강조함

고객 여정 기반의 분할 정복

뷰티컬리 론칭은 프리 오픈그랜드 오픈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분할 정복 전략을 통해 프로젝트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각 단계별 고객 여정에 맞는 기능을 론칭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기능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린하게 서비스를 개선해 나갔다.

원활한 협업을 위한 소통 전략

유관 부서와의 협업을 위해 로드맵 공유일정 관리에 힘썼다. 이해관계자의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 팀의 전문성을 연결했다. 프로젝트 회고를 통해, 팀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음 프로젝트의 개선점을 도출했다.

4Ls 회고 보드게임

프로젝트 회고를 위해 4Ls(Liked, Lacked, Learned, Longed for) 방식을 활용했다. 회고 보드게임을 통해, 팀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버그 발생과 같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게임 요소로 활용하여, 프로젝트 팀의 결속력을 강화했다.

서비스 기획자의 뷰티컬리로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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