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홈 탭, 114일간의 A/B 테스트로 완성
by DD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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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Android 홈 탭 개발을 위해 PoC를 진행하여 기술 스택을 결정함
서버 드리븐 UI 방식을 도입, 앱 업데이트 없이 화면 변경 가능하게 함
114일간의 A/B 테스트를 통해 매출 지표 하락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배포를 완료함
서버 드리븐 UI 아키텍처 심층 분석
뱅크샐러드는 서버 드리븐 UI를 통해 홈 탭의 유연성을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서버에서 UI 구성 정보를 내려받아 클라이언트에서 렌더링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앱 업데이트 없이 화면 변경이 가능하며, A/B 테스트를 통한 빠른 개선이 가능해졌다.
PoC 기반 기술 선택 과정
홈 탭 개발에 앞서 iOS/Android 각 플랫폼별 기술을 비교 분석했다. PoC(Proof of Concept)를 통해 각 기술의 장단점을 검증하고, 확장성, 성능, Refactoring 용이성을 기준으로 최적의 기술을 선택했다. 반면, 초기에는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기술적 난관이 존재했다.
A/B 테스트를 통한 지표 개선 전략
뱅크샐러드는 114일간의 A/B 테스트를 통해 홈 탭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매출 지표 하락을 인지하고, 인기 금융 상품 섹션을 고도화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결과적으로, 지표 하락 없이 전체 사용자에게 홈 탭을 배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