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밴드 기획자가 AI 기반 소셜 앱 츄룹을 출시, AI가 99% 개발 담당
AI 비서가 모임 일정 조율, 사진 정리 등 핵심 기능 제공, Z세대의 니즈 충족
5개월 만에 앱 개발 완료, 3명이 1년 걸릴 분량, 1억 명 사용자 확보 목표
츄룹은 AI를 활용하여 개발 전 과정을 혁신했다. Linear에서 티켓 생성 시 AI가 상세 스펙을 작성하고, AI가 코드를 구현하며, 코드 리뷰까지 담당한다. 따라서 개발 속도 3배 향상 및 소규모 팀으로도 대규모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졌다.
츄룹은 Z세대의 사진 공유 트렌드를 분석하여 개인화 포스터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 소셜 미디어와 달리, 에어드랍 및 카톡 공유를 선호하는 Z세대를 위해, AI가 사진을 분류하고, 개인별 맞춤형 표지를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사용자 참여율 증가를 기대한다.
츄룹은 루피(LPY)라는 포인트를 활용한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사용자는 루피를 구매하여 AI 포스터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구독 모델 도입을 통해 수익성을 확대하고, AI 기능 확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