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과연 곧 올까? LLM의 한계와 인지적 기본 요소에 대한 고찰

by DD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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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현재 LLM이 인지적 기본 요소(cognitive primitives), 특히 객체 영속성(object permanence), 인과 관계(causality) 등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함.

Transformer 아키텍처(Transformer Architecture)의 한계와 embodied cogni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GI 달성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제기함.

ARC-AGI 벤치마크(Benchmark)를 통해 LLM의 추론 능력 한계를 지적하고, 반복적 개선(Refinement)을 통한 성능 향상의 한계를 분석함.

댓글에서는 AGI의 정의, 자본주의와의 관계, AI의 사회적 영향 등 다양한 관점(Various Perspectives)에서 AGI에 대한 논의가 진행됨.

LLM의 인지적 기본 요소 부족

저자는 LLM이 객체 영속성(object permanence), 인과 관계(causality), 공간 추론(spatial reasoning)과 같은 인지적 기본 요소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인간의 강력한 추론 능력(Robust Reasoning)의 기반이 되며, LLM이 아직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특히, 훈련 데이터(Training Data)만으로는 이러한 능력을 획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embodied experience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Transformer 아키텍처의 구조적 한계

저자는 현재 LLM을 지배하는 Transformer 아키텍처(Transformer Architecture)가 근본적인 한계를 가진다고 분석한다. 특히, Transformer는 feed-forward 구조(Feed-forward Structure)로 인해 정보의 양방향 흐름을 지원하지 못하며, 이는 인간 뇌의 재귀적이고 양방향적인 연결(Recurrent, Bidirectional Connections)과는 대조적이다. 이러한 구조적 제약은 LLM이 복잡한 추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ARC-AGI 벤치마크를 통한 성능 평가

저자는 ARC-AGI 벤치마크(ARC-AGI Benchmark)를 통해 LLM의 추론 능력을 평가하고, 그 한계를 명확히 제시한다. 특히, 반복적 개선(Refinement)과 같은 기술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Fundamental Problem Solving)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한다. 벤치마크의 지속적인 발전은 LLM의 한계를 더욱 명확히 드러내며, AGI 달성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Embodied Cognition과 World Model의 가능성

저자는 embodied cognitionworld model을 활용한 접근 방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Embodied cognition은 에이전트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며 학습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world model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LLM이 인지적 기본 요소를 획득하고, 보다 강력한 추론 능력(Robust Reasoning)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본주의와 AGI의 관계에 대한 논의

댓글에서는 AGI의 실현 가능성과 자본주의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 사용자는 자본주의 시스템(Capitalism System) 하에서 AGI가 개발되기 어렵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는 AGI가 자기 결정(Self-determination) 능력을 갖게 될 경우, 기업의 통제를 벗어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대한 반론으로, 이미 AI 기업들이 자율성(Autonomy)을 제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제시되었다.

Why I don't think AGI is immin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