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닷, 배포 프로세스 혁신으로 품질과 협업을 잡다!
by DD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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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프로세스 재정립을 통해 QA 일정과 배포 목표 간의 혼선을 해결함
DEV Zone 구축 및 Sanity Test 도입으로 개발, QA, 기획 간의 협업을 강화함
FastTrack 프로세스를 통해 예외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배포 안정성을 확보함
배포 프로세스 재설계: 뼈대 구축
배포 프로세스 재정립을 위해 요건 발의 → 기획/UX 설계 → 개발 선검토 → 리뷰 → Smoke Test → Sanity Test → STG 배포 → QA 검증 → 최종 배포 단계를 정의했다. Shift-Left 방식을 도입하여 기획 단계부터 QA 참여를 유도하고, DEV, STG, PRD 서버 구분을 명확히 하여 체계적인 배포 문화를 만들었다.
예측 가능한 배포 운영: FastTrack 도입
2/4주차 배포 주기 속에서 발생하는 예외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FastTrack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Sanity Test 실패 시에도 우선순위에 따라 배포를 진행하고, 핫픽스를 적용했다. 따라서, 배포 절차의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으며, 배포 안정성을 확보했다.
협업 문화 개선: DEV Zone 구축
DEV Zone 구축을 통해 개발 중인 로직과 QA 검증 환경을 분리했다. 기획/UX 부서의 Sanity Test 참여를 독려하여 사전 품질 검증을 강화했다. 결과적으로 QA 병목 현상을 완화하고, 개발팀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