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닷 앱, '빠름'을 숫자로 증명하다!
by DD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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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닷 앱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성능 지표를 정의하고, 유형별 성능 기준을 수립함
WebView와 같은 기술적 특성을 고려하여 NAV.W 기준을 조정하는 등, 현실적인 목표 설정을 시도함
RUM 기반의 실사용자 데이터 수집 및 병목 현상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계획함
앱 성능 측정 지표의 과학적 정의
에이닷 앱은 LCH, WRS, NAV 등 다양한 성능 지표를 정의하여 앱의 빠르기를 객관적으로 측정했다. 구체적으로 TTF, TTFM, TTC와 같은 LLM/AI 전용 지표를 도입하여 스트리밍 UX의 성능 병목 지점을 파악했다. 따라서, 각 기능별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WebView와 네이티브,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WebView는 네이티브 화면 전환보다 렌더링 시간이 더 소요되므로, NAV.W 기준을 별도로 설정했다. WebView의 기술적 한계를 고려하여, NAV 대비 2초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한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결과적으로, 기술적 특성을 반영하여 합리적인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팀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사용자 데이터 기반 성능 개선 전략
에이닷은 RUM(Real User Monitoring)을 통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의 성능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Firebase를 활용하여 실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PathFinder, Spectra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병목 현상을 세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