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엔지니어, Diko Ko 님의 커리어 생존 비결

by DD
9개월 전
조회수 2

90년대 게임 개발자로 시작해, 글로벌 회사와 창업을 경험한 Diko Ko 님의 커리어 이야기

리니지 개발 참여, 요구르팅 제작 등 한국 IT 산업 태동기를 겪음

50세에도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비결은 열망, 겸손, 회복력

90년대 IT 업계의 생생한 경험

Diko Ko 님은 90년대 초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하여 IT 업계에 발을 들였다. 리니지 개발에 참여하며 Objective C를 사용했고, 당시 300명 규모의 서버를 관리했다. 따라서 초기 IT 환경의 기술적 제약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선 회복력

창업 실패 후 번아웃을 겪었지만, Diko Ko 님은 Moloco에 신입 엔지니어로 입사하여 재기했다. Web Frontend 개발부터 API, 광고 서버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Staff Software Engineer로 성장했다. 따라서 끊임없는 학습도전 정신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50세 엔지니어로 살아남기 위한 3가지 비결

Diko Ko 님은 열망, 겸손, 회복력을 50세에도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비결로 꼽았다. 배움에 대한 갈망자신을 낮추는 자세, 그리고 실패를 딛고 일어나는 힘이 중요하다. 따라서 지속적인 성장유연한 사고방식이 핵심이다.

토스 피플: 50살,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법